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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고

인플레이션, 디플레이션

안녕하세요 쉽고 재밌고 돈벌고 레츠스탁입니다. 인플레이션, 디플레이션에 대해 들어 본적 있으신 가요? 최근 뉴스에서 코로나19로 인해 경제성장률이 마이너스로 디플레이션이 우려된다는 소식 들어 보셨을 텐데요.

먼저 인플레이션(Inflation)과 디플레이션(Deflation)은 서로 반대의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인플레이션=물가상승이라고 다들 말하죠.

그럼 쉽게 생각해 볼까요? 1981년도의 새우깡 가격과 2018년도의 새우깡 가격은 어떤 가요?

이 두 새우깡은 같은 브랜드의 동일한 과자이지만 이 새우깡을 위해 지불해야 하는 금액은 1981년도에 비해 2018년도에는 정확히 10배가 차이가 납니다.
이렇게 물건들의 가격이 상승하는 현상을 인플레이션이라고 합니다.

그럼 반대로 디플레이션은 인플레이션의 반대말이니까 가격이 하락하는 현상이겠죠?

그러면 대체 왜 이런 현상이 일어나는 걸까요? 크게 두가지로 설명해보자면, 경제성장과 통화량 증가입니다.

무조건 100%는 아니지만 보통 경제가 성장하면 물가도 같이 상승합니다. 경기가 좋아져 수입이 늘게 되면 돈을 더 많이 쓰겠죠? 그렇게 되면 공급하는 공급양보다 구매하는 수요양이 더 많아지니 가격이 오를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경제성장 → 인플레이션 (물가상승)으로 이어지게 됩니다.

두번째로는 통화량(돈) 증가입니다. 경기가 안 좋을 때 경제를 회복시키기 위해 중앙은행에서 돈을 마구 찍어냅니다. 그럼 시중에 돈이 많이 풀리겠죠? 그러면 돈이 덜 귀해지는 것이기 때문에 돈의 가치가 떨어지고 1000원에 사던 물건을 1500원에 사지만 이때 1000원과 1500원의 화폐 가치는 동일해지는 거죠!!! 이렇게 통화량(돈) 증가가 인플레이션을 만들어냅니다.

그런데!!! 인플레이션보다 디플레이션이 더 위험하다는 사실 알고 계신 가요?

인플레이션은 경제성장이면 디플레이션은 경제침체입니다. 사람들이 돈을 적게 씀으로 인해 물가가 하락하게 되면 기업의 매출은 줄어들게 됩니다. 또 물건들이 적게 팔리면 재고가 생기겠죠? 그럼 기업들은 제품의 생산량을 줄이게 될 것입니다. 그 결과, 기업은 적자가 생길 것이고 투자와 고용을 줄이겠죠? 이러한 과정이 반복되면서 더 심각한 경기 침체에 빠져들게 되는 겁니다!!!

이러한 이유로 우리 경제는 디플레이션에 대비해야 하며 인플레이션보다 더 위험하다고 하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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