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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등급 올리는 방법


안녕하세요 쉽고 재밌고 돈벌고 레츠스탁입니다. 회원님들 사회생활 하실 수록 신용등급이 얼마나 중요한지 뼈저리게 느끼실 텐데요. 그래서 오늘은 신용등급에 대해 간단하게 알아보고 관리법! 어떻게 하면 신용등급을 떨어뜨리지 않고 올릴 수 있는지 저와 함께 알아보도록 합시다.

신용등급은 금융기관에서 고객에 대한 예·적금, 신용카드, 대출, 연체 등의 신용 활동을 바탕으로 점수를 매겨 채무 이행 능력 즉 돈을 제때 갚을 수 있는 능력이 어느정도 인지 등급으로 표시한 것을 말합니다.

신용등급은 점수에 따라 10등급으로 아래와 같이 분류됩니다.

1~2등급: 최우량

3~4등급: 우량

5~6등급: 일반

7~8등급: 주의

9~10등급: 위험

그럼, 왜 신용등급 관리가 중요한 걸까요? 은행에서 대출을 해야 할 때 신용등급이 낮을 경우 제한을 두기도 하며 등급에 따라 대출금리가 달라집니다. 즉, 등급이 좋을수록 금리우대가 되면서 대출하기가 수월하겠죠. 그렇기 때문에 신용등급은 일단 높고 볼 일입니다.

신용등급을 올리는 법을 알아보기 전에 우선 왜 하락하는지 원인부터 알아야겠죠?

  1. 대출금, 신용카드 연체
  2. 신규 대출 및 대출 건수 증가
  3. 제2금융권 이상 대출 (현금서비스, 카드론 포함)

대표적으로 이 3가지가 있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신용등급 관리, 어떻게 하는 것이 도움이 될지 하나하나 알아보겠습니다.

신용카드

신용카드 사용만으로 신용등급에 영향이 가진 않지만 사용은 하되 매달 연체하지 않아야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카드한도가 50만원일 때 48만원사용, 혹은 카드한도가 150만원일 때 48만원 어느 경우가 더 신용등급을 올리기에 좋을까요? 전자보다는 후자일 경우에 신용등급이 올라갈 수 있다고 합니다. 이외에도 아래와 같이 지켜 주시는 게 좋습니다.

  1. 카드한도의 30~50% 사용
  2. 카드를 꾸준히 사용
  3. 카드한도는 클수록 좋음
  4. 신용카드 해지 시 신규발급 건부터

체크카드

체크카드는 사용만으로 마이너스 생기는 건 아니니 하락요소는 없구요~ 월 30만원 이상 6개월 이상 사용하거나 6개월에서 1년 동안 꾸준히 사용한다면 신용등급 계산 시 가산점이 부여된다고 합니다.

대출금

대출은 가능하면 제1금융권에서 하시는 게 좋구요. 제2금융권 이상 대출시 신용점수가 많이 깎인다고 합니다. 제1금융권에서 대출하시는 건 크게 문제가 되지는 않지만 제때 상환하고 이자를 연체하지 않는 것이 신용등급 관리에서는 가장 중요합니다!

카드론 혹은 현금서비스

현금서비스를 이용하면 할수록 고객이 사용할 수 있는 현금이 부족하다고 인식하기 때문에 신용등급을 낮게 책정한다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되도록이면 받지 않는 게 좋으나 불가피한 상황이라면 한번에 많이 받는 게 낫습니다.

언택트소비


안녕하세요. 쉽고 재밌고 돈벌고 레츠스탁입니다. 올해 포스트코로나시대에 들어서면서 일상 속에 새롭게 자리잡은 소비문화가 있는데요. 바로 언택트 소비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언택트 소비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합시다~

언택트의 뜻은 부정적 의미인 un과 ‘접촉하다’라는 의미의 contact의 합성어로 비대면 비접촉이라는 뜻으로 ‘트렌드코리아 2018’를 통해 김난도 서울대 소비자학과 교수 등이 새롭게 제시한 단어입니다. 요즘 맥도날드 같은 패스트푸드 점이나 카페, 일식 점 가면 점원이 주문받지 않고 ‘키오스크’라는 무인 시스템을 통해서 주문받는 모습 많이 보게 되시죠? 바로 이렇게 소비자와 직원이 만날 필요가 없는 소비 패턴을 언택트소비라고 부릅니다. 이뿐만 아니라 스마트폰 내에서 결제하는 카카오페이, 네이버페이 등도 직원이 소비자와 직접적으로 대면하지 않고 거래가 이루어지기 때문에 언택트소비에 속합니다.

그럼 언택트소비 패턴이 선택받는 이유에는 뭐가 있는지 궁금하시죠?

첫번째로, 앞서 언급했다시피 최근 언택트소비라는 패턴이 더 각광받고 있는 이유는 코로나19의 영향이 큰데요. 코로나19의 감염을 피하기 위해 사람들을 직접 대면하지 않고 언택트기술을 통해 비대면으로 상품을 주문해 서비스를 이용하는 사례가 늘고있기 때문입니다.

두번째는, 기술의 발전입니다. 언택트소비시스템은 기계가 인적자원을 대신하는 것이기 때문에 기술의 역할이 가장 중요한데요. 시간이 흐르면서 기술이 발전해 무인 결제 시스템이 우리 생활에 보편화 되었기 때문에 언택트 소비의 비중이 커지고 있습니다.

세번째는, 사람들의 성향의 변화인데요. 혼밥족처럼 혼자지내는 것을 즐기는 사람들이 늘고 있습니다. 언택트소비는 굳이 사람들을 접촉할 필요없이 기계를 통해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기 떄문에 선택받기도 합니다.

오늘 이렇게 언택트소비문화에 대해서 알아보았는데요. 언택트소비는 우리들에게 편리함을 주지만 때로는 인간적이지 않은 개인주의적인 부분과 기계에 친숙하지 않은 노인들에게는 소외감과 불편함을 줄 수 있는 문화이기도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100% 좋은 소비문화이다 라고 보기는 힘들지만 요즘 이런 소비패턴이 자리 잡고 있다 라고 알아두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예금과 적금의 차이


안녕하세요 쉽고 재밌고 돈벌고 레츠스탁입니다. 목돈을 맡길 때나 혹은 매달 돈을 모아 목돈을 만들고 싶을 때 보통 사람들은 은행을 가 나에게 맞는 금융상품을 찾으려고 하죠. 그래서 오늘은 모두다 알 듯하면서도 은근 헷갈리는 금융상품! 예금과 적금에 대해 비교해보려고 합니다.

적금이란 만기일까지 여러 차례 납부하고 기간이 지난 후에 이자와 함께 납부한 금액을 수령하는 금융상품입니다. 적금에는 정기적금과 자유적금이 있는데요. 아래의 그림은 정기적금을 예로 든 것입니다. 정기적금은 일정 기간동안 정해진 금액을 월1회 납입하고, 자유적금은 가입 시 정해 놓은 범위 안에서 매월 금액에 상관없이 자유롭게 납입합니다.

예금이란 가입 시 일정 금액 납입 후 추가 입금 없이 만기일까지 돈을 찾지 않다가 만기 시 이자와 함께 납부한 금액을 수령하는 금융상품입니다. 예금에도 정기예금과 자유예금이 있는데요. 정기예금은 앞서 설명한 예금이고, 자유예금은 자유 입출금식 예금으로 보통 은행에 가서 만들게 되는 통장으로 자유롭게 입출금이 가능한 것입니다. 하지만 입출금이 자유롭기 때문에 이자가 낮거나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주택청약종합저축


안녕하세요 쉽고 재밌고 돈벌고 레츠스탁입니다. 오늘은 내 집 마련을 위한 필수 템인 주택청약저축에 대해서 알아보려고 합니다. 요즘같이 집값이 껑충 뛰는 시대에 시세보다 저렴하게 아파트를 구할 수 있는 방법은 청약밖에 없기 때문에 주택청약 경쟁률이 정말 어마어마하게 늘고 있다고 합니다.

주택청약종합저축이란 무엇일까요? 청약 관련 예금을 통해 일정한 요건을 갖춘 사람에게 동시분양 되는 아파트에 청약할 수 있는 자격을 주는 제도라고 합니다. 과거에는 가입할 수 있는 청약통장이 청약저축, 청약예금, 청약부금 이렇게 세 종류나 되었지만 2009년 5월 이후 기존 청약통장의 단점을 보완한 ‘주택청약종합저축’이 출시되면서 세 종류의 청약통장이 하나로 합쳐지게 되었습니다.

주택청약종합저축은 주택 소유나 세대주 여부, 연령 등에 관계없이 1인1계좌로 누구나 가입 가능합니다. 단, 청약통장개설과 저축은 가능하지만 청약자격은 만 19세 이상이어야 합니다.

납입방식: 매월 적금처럼 혹은 비정기적으로 입금 가능하며 자유 적립식입니다

가입가능은행: 국민은행, 기업은행, 농협은행, 신한은행, 우리은행, 하나은행, 대구은행, 부산은행

저축가능금액: 매월 2만원 이상 50만원 이내에서 자유롭게 납입 가능합니다. 잔액이 1,500만원 미만인 경우 월 50만원을 초과하여 잔액 1,500만원까지 일시 예치가 가능하며, 잔액이 1,500만원 이상인 경우 월 50만원 이내에서 자유롭게 적립 가능합니다

납입기간: 가입한 날로부터 청약 당첨 시까지 가능합니다

금리이율

주택청약종합저축도 저축이기 때문에 당연히 이자를 주겠죠? 이자는 변동금리이며,

가입기간금리
~1개월무이자
1~11개월1%
12~23개월1.5%
24개월이상1.8%

그리고 만 19세에서 만34세까지 무주택자에 연 3천만원 소득 수준이라면 청년 우대를 받아 최대 연 3.3%의 금리와 최대 500만원까지 비과세 혜택들을 받을 수 있습니다.

1순위조건

그럼 주택청약을 시작한 이상 모든 분들이 당첨되길 원하실 텐데요. 주택 청약 1순위 조건들을 알려드리겠습니다.

  1. 투기과열지구와 조정대상지역

가입기간은 2년 이상이어야 하며, 납입 횟수는 24회 이상이어야 합니다.

  • 수도권과 비수도권

수도권: 가입기간은 1년 이상이어야 하며, 납입 횟수는 12회 이상이어야 합니다.

비수도권: 가입기간은 6개원 이상이어야 하며, 납입 횟수는 6회 이상이어야 합니다.

이렇게 주택청약종합저축에 대해서 알아봤는데요. 무주택자분들은 청약통장 만드셔서 청약 당첨 노려보시길 바라겠습니다.

지역화폐


핀테크(Fin Tech)

안녕하세요 쉽고 재밌고 돈벌고 레츠스탁입니다. 오늘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경제적 위기를 맞은 국민들을 위해 지역화폐를 통해 재난지원금을 지원해주게 되면서 ‘지역화폐’가 무엇인지 국민들의 관심이 쏟아졌는데요. 아직 잘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오늘 ‘지역화폐’에 대해서 정확하고 쉽게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지역화폐란 특정 지역내에서만 사용될 수 있는 대안화폐를 말합니다. 그럼, 한국은행에서 발행하는 화폐와의 차이점은 무엇일까요? 가장 큰 차이점은 지역화폐는 특정지역 외의 지역에서는 화폐로서의 가치가 사라집니다. 반면 한국은행에서 발행하는 화폐는 지역에 제한 없이 법에 따른 화폐로서 우리나라 모든 곳에서 사용이 가능하죠.

그럼 지역화폐를 사용하는 이유에 대해 알아보기로 합시다. 먼저 지역화폐를 사용하면 사용한 금액에 대해 n% 소득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예를 들면, 경기지역화폐는 6~10%할인혜택을 제공하면서 30% 소득공제를 해주죠. 이런 혜택이 있는데 지역주민 입장에서 지역화폐를 사용하지 않을 이유는 없겠죠? 그럼 정부입장에서 봅시다. 지역화폐를 발행하는 주된 이유는 지역내에서만 돈이 움직이게 함으로서 지역 경제를 활성화시킬 수 있습니다. 또한 지역내에서 돈이 움직이니 지역순환경제가 구축되기도 합니다.

반면에 일각에서는 지역화폐를 반대하는 입장도 많은데요. 우선 지역주민 입장에서는 지역화폐 사용이 한정적이기 때문에 불편할 수 있습니다. 특정 지역내에서만 사용이 가능하며 특정지역 모든 곳에서 사용 가능한 것도 아닙니다. 백화점, 대형마트, SSM 등 직영 프랜차이즈 및 유흥 사행업소는 사용이 제한되며 연 매출 10억 이하인 소상공인 점포에서만 사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주민들은 사용이 불편할 수 있겠죠. 하지만 지역화폐의 목적을 위해선 어쩔 수 없는 정책이라고 봅니다. 또한 지역화폐의 혜택은 할인이 되며 소득공제를 받을 수 있는데요. 이 혜택은 어디서 무슨 돈으로 제공될까요? 다 정부, 지자체에서 제공되는 것입니다. 세금으로 메꿔지는 것이기 때문에 재정적 부담이 생깁니다. 그래서 몇몇 지역에서는 벌써 정책을 조정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지역화폐를 현금화하려는 이른바 ‘깡’이라고 칭하는 행위를 하려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고 합니다. 깡은 범죄일 뿐 아니라 주요정책의 신뢰를 무너뜨리는 것이므로 허용해선 안되기 때문에 걱정스러운 현상이겠죠.

핀테크(Fin Tech)


핀테크(Fin Tech)

안녕하세요 쉽고 재밌고 돈벌고 레츠스탁입니다. 저번에 설명했던 언택트소비와 비슷한 의미의 용어가 있는데요. 핀테크라는 단어입니다. 오늘 저와 함께 핀테크에 대해서 알아보려고 합니다.

핀테크란 금융을 의미하는 ‘Finance’와 기술을 의미하는 ‘Technology’가 결합된 합성어로 인공지능, 빅데이터, 사물인터넷 등의 기술을 기반으로 한 금융과 모바일 IT기술이 합쳐진 금융 서비스 산업을 의미합니다. 핀테크에서 가장 중요한 기술은 금융에 관련된 것이므로 보안이 가장 중요합니다.

핀테크의 종류는 아래와 같은데요.

  1. 단순결제서비스

과거에는 온라인쇼핑을 하려면 ATM기계에 가 무통장입금을 하던가 공인인증서가 필요했습니다. 삼성페이, 카카오페이, 국민 앱카드

  • 해외송금서비스
  • P2P금융

Peer to Peer(개인 대 개인)

  • 크라우드 펀딩

GDP, GNP, GNI


안녕하세요 쉽고 재밌고 돈벌고 레스츠탁입니다. 오늘은 기초경제용어인 GDP, GNP, GNI에 대해서 설명해보려고 해요.

경제뉴스만 봐도 GDP는 정말 필수적으로 나오는 용어인 거 아시죠?

일단 먼저 사전적 의미부터 살펴보자면!

GDP는 Gross Domestic Product의 약자로 국내 총생산입니다. 사전적 정의는 일정 기간 동안 발생한 재화와 용역을 모두 포함한 것으로 특정 국가 거주민의 국적과 관계없이 국내에서 생산된 최종 생산물의 총계인데요.

GNP는 Gross National Product의 약자로 국민 총생산입니다. 사전적 정의는 일정 기간에 생산한 최종 생산물을 시장가격으로 평가한 총액으로 우리나라 국민이 국내+해외에서 만들어낸 생산물의 총계를 말합니다. GNI는 Gross National Income의 약자로 국민 총소득입니다. 사전적 정의는 한나라의 국민이 국내외 생산 활동에 참가하거나 생산에 필요한 자산을 제공한 대가로 받은 소득의 합계입니다.

그럼, 위에 그림 보면서 야구선수를 예시로 들어서 쉽게 설명 드릴께요.

GDP는 분홍색으로 색칠한 부분이고 외국인이 국내에서 벌어들인 소득이니까 예를 들어보자면 국내 팀인 SK 와이번스의 외국인 선수 제이미 로맥 선수의 연봉은 GDP로 계산이 되겠죠.

GNP는 하늘색으로 색칠한 부분이고 우리 국민이 해외에서 벌어들인 소득이니 캐나다 야구팀 토론토 블루제이스에서 뛰고 있는 대한민국 류현진 선수의 연봉이 GNP로 계산이 되겠죠?

또, 노란색으로 칠해져 있는 내국인이 국내에서 벌어들인 소득의 예시로는 국내 팀인 키움 히어로즈에서 뛰고 있는 이정후 선수의 연봉이 되겠죠!

GNI는 자국민이 국내, 해외에서 벌어들인 소득이니 류현진선수와 이정후 선수의 연봉 둘다 포함이 되겠네요^^

이렇게 생각하면 이해하기 쉬우시죠?

GDP, GNP, GNI는 경제 성과를 측정하는 중요한 척도로

GDP는 한 나라의 경제규모를 파악하기엔 유용하지만, 국민들의 평균적인 생활수준을 알아보기에는 한계가 있어서 국민들의 생활수준을 측정하기 위해서는 1인당 GNI가 사용된다고 합니다!

그럼 여기서!!! GDP, GNP가 높으면 경제 강대국이라고 생각하시는 분들 분명히 계실 것 같은데요?

GDP, GNP가 높다고 무조건 경제 강대국이라고 말할 순 없습니다. GDP와 GNP는 경제성장율은 꼭 비례하지는 않다는 말이죠~ 그 이유는 바로 GDP, GNP에는 인구수라는 개념이 포함 되어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면, 이탈리아와 중국의 GDP가 십만달러로 같다고 해서 두 나라가 동일한 경제수준이라고 볼 수 없겠죠. 중국의 인구비율이 월등히 높기 때문입니다! 다시 말해서, 강대국이라고 해서 반드시 GDP, GNP가 높은 것이 아니며 강대국을 구성하는 여러 요인 가운데 GDP, GNP는 한가지 요인일 뿐이라고 말할 수 있겠네요

공모펀드


안녕하세요 쉽고 재밌고 돈벌고 레츠스탁입니다. 주식을 공부하시는 분들이라면 펀드에 대해서도 아셔야겠죠? 펀드는 증권사나 펀드매니저가 다수의 투자자로부터 돈을 모아 투자를 대신해 주식, 채권 등 분산투자를 해 그 투자실적을 투자자들에게 되돌려주는 금융상품을 말합니다. 펀드는 대표적으로 공모펀드와 사모펀드가 존재하는데 오늘은 중점적으로 이 두가지 펀드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공모펀드와 사모펀드는 상품 가입 고객 수에 따라 나뉘는데요. 50인 이상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게 공개적으로 모집하는 ‘공모펀드’로 분류되고요. 50인 이하는 소수의 투자자로 사적으로 진행되는 펀드로 ‘사모펀드’ 라고 부릅니다.

공개 모집’을 하는 공모펀드는 보통 증권사나 은행 혹은 온라인에서도 가입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불특정 다수를 공개적으로 모집하고 규모가 큰 편 이기 때문에 투자자들을 보호하기 위해 규제가 엄격한 편입니다.

공모펀드에는 1. 뮤추얼펀드 2. 인덱스펀드 로 두가지 종류가 있는데요. 뮤추얼펀드는 유가증권 투자를 목적으로 설립되었고, 주식, 채권 등으로 투자해 수익이 발생되면 배당금을 투자자에게 돌려주는 형태입니다. 인덱스펀드는 ‘주가지수 펀드’라 불리며 주가지수를 기준으로 운용되는 펀드입니다. 주식시장에서의 ETF상품을 말하죠.

사적으로 모집’을 하는 사모펀드는 특정한 소수의 투자자로부터 1억원이상의 금액을 모집해 진입장벽이 크기 때문에 보통 부자나 기관으로부터 사적으로 가입을 받습니다. 규제가 엄격하지 않고 비공개로 모집하기 때문에 상품 홍보도 불가능합니다.

사모펀드에는 1. 전문투자형(헤지 펀드) 2. 경영참여형(PEF, Private Equity Fund) 로 두가지 종류가 있는데요. 사모펀드이기 때문에 두가지 모두 비공개로 모집하지만 운영방식에 차이가 있습니다.

헤지 펀드(전문투자형)는 절대 수익을 추구하며 단기 이익을 목적으로 주식, 채권, 부동산, 지분, 자재 등 다양한 상품에 투자합니다. 투기 성향이 강한 편이죠. 헤지펀드는 자산운용사에서만 운용이 가능하며 자본금은 10억원 이상 금융직원 3명 이상 고용 및 교육이수가 필요하며 조건이 까다로운 편입니다.

반면에, PEF(경영참여형)는 지분의 10%이상을 투자해 기업 의결권을 가져 회사 경영에 직접 참여하거나 경영, 재무의 자문 등을 통해 기업 가치를 높이는 사모펀드입니다. 기업 가치를 높여 수익을 본 후 되파는 투자 시스템이죠. 자산운용사 설립은 필요 없으며 자본금은 1억원 이상 직원은 자격없이 2명만 있으면 됩니다. 대부분의 사모펀드라고 하면 경영참여형 사모펀드를 말합니다.

금리


안녕하세요 쉽고 재밌고 돈벌고 레츠스탁입니다. 오늘은 금리에 대해서 알려드릴 건데요. 금리가 주식시장에 크게 영향을 끼친다는 거 아시나요? 금리는 이자율과 동일한 개념으로 원금에 지급되는 기간당 이자를 비율로 표시한 것으로 간단히 말하자면 자금을 빌릴 때 부과되는 사용료인데요. 예를 들어보면 제가 지인에게 100만원을 빌려줬는데 한달 후 이자 포함 110만원을 돌려받았어요 이때, 이자율은 10%이며 이와 동일한 의미로 금리도 10%이게 되는 거죠. 


그러면!! 금리는 우리 생활에 어떤 영향을 줄까요? 금리가 하락하면 이자소득으로 살아가는 사람들은 힘들어 집니다. 그러나 돈을 빌려 사업을 하는 사람들에게는 돈 값이 싸지면서 이득이겠죠? 또한 금리는 주식과 집값을 상승시키기도 하는데요. 이자가 비싸면 사람들은 돈을 쓰기보다는 높은 이자를 이용해 저축을 늘려 돈을 벌려고 하겠죠? 반대로 금리가 떨어지면 소비는 늘고 사람들은 이자로 수익을 얻을 수 있는 저축을 하기보다는 낮은 금리로 대출에 부담이 없어지니까 대출을 해서 주식투자나 부동산투자를 하려고 할 것입니다. 이에 따라 주식투자, 부동산투자에 대한 수요가 높아져 과열현상이 생기면서 부동산, 주식 폭등을 일으킬 수 있겠죠!!! .

그렇다면 금리는 언제 변동할까요? 금리는 돈에 대한 수요나 돈의 공급이 변하면 금리가 변동합니다. 경기가 좋아져 돈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면 금리는 올라가고 불경기가 되어 한국은행에서 돈을 많이 찍어내면 금리가 내려갑니다. 경기가 좋으면 기업들은 생산과 고용을 늘리고 시설을 확장하기 위하여 돈이 더 많이 필요 하겠죠? 다시 말해, 경기가 좋아지면 자금의 수요가 증가하여 금리가 올라하고 반대로 불경기가 되면 투자기회가 줄어들기 때문에 자금에 대한 수요가 줄어들어 금리가 하락하게 되는겁니다!!

단리와 복리


안녕하세요 쉽고 재밌고 돈벌고 레츠스탁입니다. 지난 포스팅들 중에서 금리 그리고 적금과 예금에 대해 설명한 적이 있는데요. 금리를 계산하는 방법에는 단리와 복리가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이 두 주제와 관련된 단리와 복리에 대해서 설명해드리려고 합니다!

먼저 단리는 오직 원금에 대해서만 정해진 이자율과 기간을 곱해서 이자를 계산하는 방법입니다. 은행에서 쓰이는 가장 일반적인 계산법인데요. 계산하기 쉽게 예금상품으로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1000만원을 연 3%의 이자율로 2년 동안 단리 예금 상품에 가입했다면, 2년 뒤에는 1000만원에 대한 이자율 0.03×2(가입기간)에 원금 1000만원을 더해 2년 뒤에는 1060만원의 원리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 총 이자는 60만원인거죠 이때, 이제과세를 제외한 금액입니다~

복리는 일정기간마다 이자와 원금을 합친 금액에 대한 이자를 다시 계산하는 방법입니다. 즉 ‘원금+이자’에 이자가 다시 붙는 것이죠! 때문에, 복리로 계산할 때 이자가 더 많이 붙게 되겠죠? 똑같이 1000만원을 연 3%의 이자율로 2년 동안 복리 예금 상품에 가입했다면, 이자가 계산되는 금액이 매번 늘기 때문에 단리의 이자보다 높은 617570원의 이자를 받게 됩니다. 2년 뒤에는 원금1000만원을 더해 10,617,570원을 수령하게 됩니다. 단리와 복리는 초기에는 큰 차이가 없지만, 장기간 투자하게 될 경우 복리가 훨씬 이득입니다.

글로 이해하기 어려운 분들을 아래 이미지 참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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