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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매도

안녕하세요 쉽고 재밌고 돈벌고 레츠스탁입니다.

오늘은 주식기초상식으로 “공매도”라는 용어에 대해서 쉽게 설명해 드리려고 합니다. 요즘 코로나19 위기로 공매도가 금지되고 공매도에 관련된 기사가 쏟아지고 있는데요. 공매도가 무엇인지 아직 확실히 못하신 회원님들 분명히 계실 겁니다! 

공매도(Short Selling/空賣渡)란?

공매도는 없는 주식을 팔고 차후에 주식 수량만큼 갚는 방법을 말합니다. 말 그대로 비어 있는 것을 팔겠다는 의미입니다. 그러니까 일반 주식 주문 순서와 반대가 되는 거죠. 원래는 매수 후 매도를 한다면, 공매도는 매도 후 매수를 해 시세차익을 얻게 되는 겁니다! 그럼 회원님께 더 쉽게 이해시켜 드리기 위해 예를 들어보자면! 어떤 한 제약, 바이오 A주가 임상실패가 예상된다고 하자. 그렇다면 당장 A주의 주식이 없는 투자자라도 A 주식을 빌려서 10만원에 일단 매도를 합니다. 그리고 며칠 뒤 A주의 주가가 5만원까지 떨어졌다면 공매도한 투자자는 5만원에 동일한 수량의 A 주식을 시장에서 매입해 빌렸던 주식을 갚으면 됩니다! 이렇게 되면, 주당 5만원의 시세차익을 거두게 되며 순서만 바뀌었을 뿐 A주 주식을 5만원에 매수해 10만원에 매도한 것과 같은 것이죠.

왜 공매도를 반대/금지할까?

오르는 것에 패를 걸듯이 내리는 것에 패를 걸 수 있는 것인데 왜 개인투자자들은 공매도에 대해 부정적일까요? 공매도 제도는 주가를 끌어내리는 작용을 하며 공평하지 못한 부분이 있습니다. 공매도는 외국인과 기관에게만 허용되는 제도이며 개인에게는 제한적이기 때문이죠. 그럼 개인에게 제한적인 이유는 뭘 까요? 주식을 빌려서 매도하기 위해서는 신용도가 어느 정도 뒷받침되어야 하는데 개인에게는 그 신용도가 부족하기 때문이죠… 또한 정보 습득에 유리하고 빠른 세력들이 이 제도를 이용해 악의적으로 이익을 취할 수 있기 때문에 문제가 발생할 수 있겠습니다.

공매도를 왜 하는지?

이렇게 공매도는 리스크를 가지고 있으며 매우 불평등한 제도인데 왜 국가는 이 제도를 폐지하지 못하는지 궁금하시겠죠? 공매도는 단점도 있듯이 장점도 존재합니다. 공매도의 순기능은 시장에 유동성 공급과 주가의 거품을 막는 것입니다. 특정 주식의 가격이 과도하게 상승해 거품이 생길 경우, 매도 주문을 증가시켜 회복시켜주는 역할을 합니다. 또한, 주가에 리스크를 줄 수 있는 정보가 있을 때에는 공매도를 이용해 주가 하락이 유발되어 빠르게 조정되어 주식시장의 효율성을 높여준다고 합니다. 이러한 순기능이 존재하기 때문에 공매도는 완전 폐지가 불가능 한 거죠!

그렇기 때문에, 공매도는 완전한 폐지보다는 악의적인 활용을 막기 위해 적절한 국가의 개입을 통한 제재가 이루어지면서 실행되어야 합니다.

공모주

안녕하세요 쉽고 재밌고 돈벌고 레츠스탁입니다. 이번에 SK바이오팜의 공모주 대박 행진으로 ‘공모주 로또’라 불리우며 이후 빅히트엔터테인먼트, 카카오게임즈 등의 공모를 앞두면서 다들 공모주 시장에 대해 관심이 뜨거운데요. 그래서 오늘은 저와 함께 공모주 청약에 대해 알아보려고 합니다.

공모주 청약이란?

먼저 공모는 공개모집의 약자이며 영어로는 Public Offering입니다. 일반 기업이었던 회사가 상장을 하게 되어 주식회사가 되려면 주식을 발행해야 하잖아요? 이때 기업이 공개되기 전에 최초로 불특정 다수에게 주식을 사라고 공개 모집하는 것이 공모주 청약이라고 합니다.  주택청약하고 비슷한 개념이죠.

공모주를 사는 이유

보통 인기있고 안정적인 기업의 공모주의 경우 상장일로부터 미친듯이 주가가 오르기 때문에 공모주를 배정받게 되는 경우 로또나 다름없다고 합니다. 그래서 보통 투자자들은 단기급등을 노려 단타로 접근하는 편이죠. 하지만 공모주 청약은 하이리스크 하이리턴입니다. 수익이 높은 만큼 위험도 높기 때문에 상장 후 예상과 달리 주가가 하락할 가능성도 배제하지 못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공모주 청약을 하게 될 경우 그 기업에 대한 분석이 먼저입니다. 또한, 기업이 상장되고 연속으로 상한가를 찍을 때 매도타이밍을 잘 잡는 게 중요합니다. 공모주에도 거품이 있어 상한가를 유지하다가 일주일 정도 있으면 주가가 급락하는 사례도 많기 때문이겠죠.

공모주 청약 과정

우선 상장예정인 공모주를 찾습니다. 원하는 공모주를 찾았으면 그 주를 청약하는 증권사의 계좌가 필요합니다. 해당 증권사의 계좌 개설 후 청약증거금율과 청약한도를 확인후 가능하신 만큼의 증거금을 납부한 후 경쟁률에 따라 주식을 배정받게 됩니다. 이후 배정받지 못한 증거금에 한해서 환불을 받게 됩니다.

급등주

안녕하세요 쉽고 재밌고 돈벌고 레츠스탁입니다. 오늘은 주식기초용어인 “급등주”에 대해서 알아보려고 합니다. 급등주란 무엇일까요? 급등주는 단어 그대로 단기간에 그 가치가 급상승한 주식을 말합니다. 몇%이상 상승해야 된다 이런 기준은 정해져 있지 않지만 급등세가 지속되는 기간이 단기간 이어야 하며 통상적으로 2주 이내에 급등이 완료된다고 합니다.

누구나 혹할 만한 종목이겠죠? 그럼 다들 이 급등주는 대체 어떻게 알고 찾아서 투자를 하는 걸까요? 이부분에서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트렌드에 예민해야 됩니다. 유행을 따라가기만 하다 가는 이미 오를 대로 오른 주식 매수하는 꼴 밖에 안돼 버리겠죠? 그러니까 레드오션, 블루오션에 빗 대어서 설명해드리면, 이미 잘 알려져 있어서 경쟁이 치열하고 인기가 많아진 레드오션에 투자하기보다는 알려져 있지 않아 경쟁자가 없는 유망한 시장인 블루오션을 노려서 투자를 해 급등을 노리는 겁니다. 그럼 이 블루오션을 찾기 위해서는 이 트렌드를 알기 위해서는 뉴스를 보면서 많이 읽고 많이 보는 것이 답이겠죠? 많이 읽을수록 시대 흐름을 파악할 것이며 좋은 종목을 찾을 수 있습니다.

이 급등주를 노려서 투자하는 기법이 전문가에게는 리스크가 적고 수익은 많이 챙겨갈 수 있는 기법이겠지만 이 기법을 투자 경험이 많지 않은 개인 투자자들이 하게 된다면, 리스크가 큰 기법이 될 수도 있습니다. 개인 투자자들은 저점, 고점을 잘 알지 못하기 때문이죠.

또한 급등한 주는 급등 후에도 바로 급락을 할 가능성도 있기 때문에 반드시 기술적, 거시적 분석이 필요하며 손절과 익절을 통해 손실을 줄이거나 차익실현을 반드시 해야 합니다!

보통주, 우선주

안녕하세요. 쉽고 재밌고 돈벌고 레츠스탁입니다. 오늘은 보통주와 우선주에 대해 알아보려 합니다.

삼성전자/삼성전자우, 롯데지주/롯데지주우 회사이름은 같은데 우가 붙고 안붙고에 따라 주가가 다른 것에 의아해하셨던 분들 많으실거에요.

먼저, 코스피와 코스닥에 상장 받은 주식은 보통주와 우선주로 나뉘게 됩니다. 대부분은 보통주인데요 종목 이름 뒤에 ‘우’라고 적힌 종목은 우선주라고 합니다.

밑에 표는 보통주와 우선주를 비교한 것입니다.

구분보통주우선주
의결권OX
배당금보통주<우선주
변제권후 순위선 순위
주식수보통주>우선주
거래량보통주>우선주
투자성향차익실현장기투자
시가총액보통주>우선주

정리해보면, 보통주와 우선주의 가장 큰 차이점은 의결권의 유무인데요. 먼저 주식이라는 게 1주만 가지고 있어도 주주가 되며 의결권을 가지게 된다고 다들 알고 계시잖아요? 그게 여기서 말하는 보통 주입니다. 그리고 반대로 의결권을 행사할 수 없는 주식이 우선주이고요. 의결권을 행사할 수 없는 대신 보통주에 비해 높은 배당금을 받으며 보통주보다 먼저 배당을 받을 수 있는 권리가 부여됩니다.


주식수와 거래량은 둘다 보통주가 더 많습니다. 따라서 우선주가 일반적으로 보통주보다 더 낮은 가격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시가총액은 당연히 보통주가 더 높겠죠. 또한, 회사 파산 시 우선주가 보통주보다 우선적 권리에 있어 회사 청산금을 분배 받을 수 있는 장점이 있다고 합니다.

그럼 두 주식의 투자성향은 어떻게 다를까요? 우선주는 거래량이 적기 때문에 내가 팔고 싶을 때 팔 수 없거나, 사고 싶을 때 살 수 없는 일이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단타’거래에 적합한 주식스타일은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배당금을 이용한 장기 투자를 목적으로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반대로 보통주는 배당금보다는 거래량을 바탕으로 주식투자를 하는 경우 적합하므로 차익실현 하시기 좋습니다.

우선주에 대해서 이해하셨으면 다음으로 2우b, 3우b는 뭐인지 궁금해하시겠죠? 우선주는 발행순서에 따라 숫자를 붙이는데요. 그렇기 때문에 숫자가 붙는 것이고 b의 의미는 신형우선주를 의미합니다. 신형우선주란 1996년 개정상법 이후 발행된 우선주로 보통주보다 배당을 1% 이상 더 줍니다.

우선주는 왜 존재하는 걸까요?

기업에 입장에서 보통주의 거래량이 많을수록 의결권이 다른 주주들에게 넘겨지는 것이기 때문에 부담이 생길 수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신속한 의사결정을 위해 의결권은 주지 않되 더 높은 배당을 줘서 투자금을 얻기 위해서 우선주를 발행해오고 있다고 합니다.

사이드카, 서킷브레이커

안녕하세요. 쉽고 재밌고 돈벌고 레츠스탁입니다. 주식투자를 하면서 지수가 떨어질 때 사이드카, 서킷브레이커 이런 생소한 단어들 많이 접하게 되실 텐데요. 사이드카와 서킷브레이커는 꼭 알아 두셔야 하는 단어이기 때문에 오늘 설명해드리려고 합니다.

사이드카(side car)는 현물시장이 아닌 선물시장에서 5%이상 등락하며 1분동안 유지하면 발동하게 되어 5분간 프로그램 매매가 중단되는 제도입니다. 5분 이후, 매매 체결이 재개되며 1일1회에 한해서만 발동됩니다. 여기서 프로그램 매매는 시장분석, 투자시점 판단 및 주문 제출 등의 과정을 컴퓨터로 처리하는 것을 말하구요.

그럼, 서킷브레이커도 사이드카와 비슷한 개념인데요. 서킷브레이커(circuit breaker)는 더 특단의 조치로 종합주가지수가 급격히 하락할 경우, 모든 주식거래를 중단시키는 제도를 말합니다. 흔히 발생되는 일은 아니죠. 서킷브레이커의 경우 3단계로 진행되는데요

1단계: 전일 대비 8% 하락 시 발동하며, 20분간 모든 주식거래가 중단되며 이후 10분간 단일가매매로 거래가 재개됩니다.

2단계: 전일 대비 15%이상 하락, 1단계 발동지수 대비 1%이상 추가 하락 시 발동하며, 1단계와 마찬가지로 20분간 모든 주식거래가 중단되며 이후 10분간 단일가매매로 거래가 재개됩니다.

3단계: 전일 대비 20%이상 하락하고 2단계 발동지수 대비 1%이상 추가 상승 시 발동하며, 발동시점 기준으로 그날 모든 주식거래가 종료됩니다.

사이드카와 서킷브레이커 둘다 과열된 주식시장을 안정시키고 시장에 미치는 충격을 완화시키기 위한 목적으로 잠깐 매매를 중지시키는 것인데요. 사이드카는 증권시장의 경계경보라면, 서킷 브레이커는 공습경보라 할 수 있죠. 사이드카와 서킷브레이커는 주식시장이 개장하고 5분 후부터 장이 끝나기 40분 전까지 발동이 가능하며 그 외의 시간에는 발동되지 않습니다. 여기서 예외로, 서킷브레이커의 3단계는 장이 끝날 때까지 발동될 수 있습니다.

숏커버링

안녕하세요 쉽고 재밌고 돈벌고 레츠스탁입니다. 지난 포스팅들 중에 공매도에 대해 쓴 포스팅 다들 혹시 보셨나요? 오늘의 주제는 공매도를 안다면 꼭 알아야하는 용어인 ‘숏커버링(Short Covering)에 대해서 배워보도록 하겠습니다.

숏커버링(Short Covering)이란 매도한 주식을 다시 사는 환매수를 말하는데요. 여기서 Short는 매도를 뜻합니다. 그래서 숏커버링은 ‘매도를 커버하는 것’으로 공매도했던 주식을 다시 매수하는 것입니다. 공매도와는 반대의 개념이겠죠~

주식 숏커버링은 대체적으로 공매도와 연계되어 공매도 과정에서 필연적으로 발생하는데요.

첫번째는, 주가가 하락했을 때 시세차익을 거두기 위해 주식을 매수했을 때

두번째는, 예상치 못한 주가 상승으로 손실을 줄이기 위해 주식 매수했을 때

이 두가지의 경우 모두 숏커버링에 해당된다고 합니다.

숏커버링은 주식 매수세력이 증가하기 때문에 일시적으로 주가 상승을 유발하기도 합니다.  

시간외거래

안녕하세요 쉽고 재밌고 돈벌고 레츠스탁입니다. 저녁 뉴스에서 기업의 호재를 들었을 때 주식을 사서 수익을 보고싶잖아요. 근데 그 다음날에 주식을 매수하려고 봤더니 이미 오늘대로 올랐고… 이런 아쉬운 경험하신 적 있으실 텐데요. 이럴 경우에 톡톡히 이득 보실 수 있는 거래방법이 있는데요. 그래서 오늘은 주식 정규 매매시간이 아닌 장 개시 전 후에 매매가 가능한 장전 시간외 거래와 장후 시간외 거래방법 그리고 시간외 단일가 거래에 대해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우선, 시간외 거래는 주식시장 개장 전 혹은 폐장 이후에 이루어지는 정규 거래 시간(오전 9시부터 오후 3시 30분)이외의 거래를 말합니다.

장전시간외, 장후시간외 거래는 전일, 당일 종가가격으로 거래가 진행되며 시간외 단일가 거래는 10분마다 +-10% 가격으로 단일가가 정해지며 2시간동안 총 12번 매매가 체결됩니다

장전시간외 거래시간: 오전 8시 30분부터 8시 40분까지 (전일 종가 가격으로만 매수 매도 가능)

*이전에는 주문시간이 오전 7시 30분부터 8시 30분 이었지만 2019년 4월 29일 개편 이후 변경되었습니다.

장후시간외 거래시간: 오후 3시 40분부터 4시까지 당일 종가 가격으로만 매수 매도 가능)

시간외 단일가 거래시간: 오후 4시부터 오후 6시까지

(10분단위로 체결, 당일 종가대비 +-10%가격으로 거래) 진행이 되며~

시간외 거래는 정규 거래 시간 외에 보통 기업의 호재로 상한가 갈 것 같은 종목이 있을때나 보유 종목 중 악재로 다음날 급락이 예상될 때 이용합니다.

그럼, 시간외 거래 하는방법을 알려드릴텐데요. 한국투자증권의 mts로 보여드릴건데 다른 증권사 이용하실 경우에도 대부분 프로세스는 다 비슷하시니 참고하시면 되십니다.

공통적으로 사고싶은 종목 주문화면에 들어간 후 기타주문을 눌러서 밑에 자료처럼 원하시는 거래를 선택하시면 됩니다. 생각했던거보다 훨씬 간단하죠?

오늘은 시간외거래방법에 대해 알아보았는데요. 이용하면 정말 유용한 방법이지만 거래량이 폭발적일때는 주문 체결이 안될때도 있기 때문에 참고하셔야 합니다~

액면 분할

안녕하세요 쉽고 재밌고 돈벌고 레츠스탁입니다. 주식을 반으로 나눈다는 말 이해가 가시나요? 주식시장에는 주식을 나누어 주식수를 증가시킨다는 ‘액면 분할’이라는 용어가 존재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액면 분할’에 대해서 알아보기로 하겠습니다.

액면 분할이란 주식을 나누는 것을 말하는데요. 예를 들면 1주에 10,000원이었던 주식을 둘로 나누어 5000원짜리 2주로 만드는 것입니다. 이해하기 쉬우시죠?

사실 액면 분할에 큰 의미는 없습니다. 주식수만 늘어나는 것이지 가치는 똑같기 때문이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액면 분할을 하는 이유가 따로 있겠죠?

만약, A주: 20,000 B주: 200,000 두개의 주식 중에 한곳에만 투자를 해야 한다고 가정했을 때, 보통 사람들은 어떤 주에 투자할까요? 보통 사람들은 더 싼 종목에 매력을 느낍니다. 동전 주 같은 너무 싼 종목은 제외하고요. 사실상 둘 다 수익율이 똑같을 때 얻는 수익은 같은데 말이죠. 또한, 액면 분할은 보통 액면가가 비싼 주식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큰 기업일 텐데 액면 분할 후 값이 싸지면 정확한 분석전에는 사람들은 이 기업의 주식은 저평가 되었구나 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죠. 그렇기 때문에 액면 분할은 자본이득을 목적으로 하는게 아닌 심리적 효과 때문에 실행됩니다.

그럼, 액면 분할은 투자자로부터 주식이 싸졌다고 생각 들게 하는 심리적 효과를 가지므로 거래량을 높이며 주가를 상승시킬 수 있으며 또한 증권시장에서의 유동성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미국에서는 우량주의 경우 주가가 일정 수준이상 오르면 액면 분할을 실행하는 것이 일반화되어 있다고 합니다.

여름 시즌주

안녕하세요 쉽고 재밌고 돈벌고 레츠스탁입니다.

아직 밤낮 일교차가 커서 여름이 천천히 오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올 여름도 역시 무더위는 피할 수 없다고 하네요.

지금 딱 여름이 성큼 다가오고 있는 시기인데요. 특히나 올해부터는 기온과 습도를 반영한 체감온도를 기준으로 폭염을 특보할 것이라고 밝힌 기상청의 방침에 따라 더위에 대한 체감이 더더욱 직접적으로 느껴질 것 같은데요? 우리 투자자분들은 이 기회를 놓치지 않고 여름에는 어떤 주들이 각광받는지 궁금해하실 겁니다! 그래서 오늘은 여름 관련 주들에 관해 정리해드리려고 합니다

위에 기사처럼 계절이 폭염을 대비해야 하는 여름인 만큼 무더위를 피하기 위해 에어컨, 선풍기, 빙과류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고 또한 습도가 높아져 제습기에 대한 수요 역시 높아질 수밖에 없겠죠?

또 여름철에는 태풍 발생이 잦다 보니 태풍으로 인한 피해 복구를 위해 폐기물처리 산업에도 수요가 늘 수밖에 없습니다.

먼저, 저는 대표적으로 3개만 뽑아서 여러분들께 대표적인 여름 관련 주에 대해서 정리해 드리려고 합니다.

1.신일전자

신일전자는 1959년 소형 모터 제조사로 시작해 우수한 모터 기술력을 바탕으로 선풍기를 생산하며 국내 선풍기 보급화에 앞장선 기업입니다. 월등한 품질과 합리적인 가격, 탄탄한 유통망을 구축하면서 1978년 선풍기 1일 생산량 1만 대 돌파하며, 국내 최초 선풍기에 KS표기 허가를 취득하는 등 대한민국 대표 선풍기 제조사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계절가전 명가 답게 여름가전인 선풍기, 에어 서큘레이터, 이동식 에어컨 등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2.위니아딤채

위니아딤채는 진화하는 고객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춰 고객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가전제품을 제조/판매하는 종합가전기업으로 고객만족을 실현하기 위해 신 가전 개발 및 제품 포트폴리오를 확대하고 있으며, 국내를 넘어 글로벌 기업으로 나아가기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계열사 위니아대우와 함께 국내 TOP3 종합가전기업으로서 김치냉장고와 전기밥솥 등의 주방가전과 에어컨, 공기청정기, 제습기 등의 에어가전 제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하고 있습니다.

3.롯데칠성

롯데칠성음료는 우리나라 청량음료산업이 첫걸음을 시작하던 1950년 칠성사이다를 시작으로 오늘날까지 최고 품질의 제품을 꾸준히 개발, 공급하여 명실상부한 업계발전의 견인차이자 국민음료기업으로 성장해 왔습니다. 대한민국 대표 탄산음료인 칠성사이다를 비롯하여 글로벌 콜라 브랜드 펩시, 우유의 부드러움과 탄산의 상쾌함이 만난 밀키스, 프리미엄 탄산수 트레비 등 전통 있는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 밖에도, 여름관련 테마주들로는 다양합니다.  

에어컨, 선풍기: 위니아딤채, 신일전자, 롯데 하이마트, 파세코

제습기: 위닉스, 신일전자

빙과/주류: 빙그레, 롯데칠성, 하이트진로

물론 이런 종목들이 꼭 여름에만 상승한다는 것도 아니며 상승만 한다는 것도 아닙니다. 겨울에 상승할 수도 있고 여름에 하락할 수도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신중하게 철저한 분석을 한 뒤 들어가는 게 중요합니다! 무엇보다도 선반영인 종목이 많기 때문에 시기를 언제 잡느냐도 관건이겠네요!

지금까지 여름 관련 주 살펴보면서 어떤 종목들이 속해있는지 알아봤습니다.

인버스, 레버리지

안녕하세요 쉽고 재밌고 돈벌고 레츠스탁입니다. 오늘은 ETF의 종목들 중 하나인 인버스(Inverse)와 레버리지(Leverage)에 대해서 설명해드리려고 합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하락 장이었을 때 유일하게 상승했던 종목들이 인버스 종목들 인걸 보고 이건 대체 어떤 종목이길래 이런 하락장에 상승을 할까? 하고 궁금해 했었거든요. 저와 같은 생각 하셨던 분들 분명히 계실 겁니다. 그런 분들은 오늘 포스팅을 통해서 꼭 인버스, 레버리지가 무엇인지 배워 가길 바랍니다!

  1. ETF (Exchange Traded Fund)

ETF는 상장지수펀드로서 말 그대로 인덱스펀드를 거래소에 상장시켜 투자자들이 주식처럼 편리하게 거래할 수 있도록 만든 상품입니다.

쉽게 말하자면, ETF=주식 투자+펀드입니다. 주식 투자의 장점과 펀드의 장점을 합친 것으로 주식 투자처럼 증권계좌를 통해 펀드상품을 매수 매도할 수 있습니다. 여러 회사의 종목들이 들어있는 펀드를 주식처럼 증권계좌를 통해 매수 매도할 수 있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의 종목에 투자를 하는 것이 아닌 여러 상품에 여기저기 골고루 한번에 조금씩 투자하는 거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럼 KODEX 200, TIGER 200에서 앞에 KODEX, TIGER은 무엇을 의미하는지 궁금해하실 텐데요. KODEX와 TIGER은 그 펀드를 운용하는 회사 브랜드명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밑에 자료를 보시면 이 운용사들이 ETF를 운용합니다.

이제 설명해드릴 인버스와 레버리지가 ETF의 종목들 중 하나입니다

  1. 인버스 Inverse

인버스의 개념은 정말 쉽습니다. 단어 그대로 Inverse는 반대를 뜻하는데요.    

즉, 주가가 떨어질 경우 인버스는 반대로 가치가 상승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락장에 유일하게 인버스 종목만 상승할 수 있는 거겠죠. 그럼 인버스 2X는 무엇일까요? 이 또한 마찬가지로 2X 말그대로 두배 라는 거죠 그럼 인버스 2X는 지수 반대로 2배라는 뜻입니다.

  1. 레버리지 Leverage

레버리지라는 단어는 ‘지렛대’의 뜻을 가지고 있는데요. 지렛대처럼 적은 힘으로 큰 힘을 내는 방식으로 지수와 같이 상승하되 2배로 상승합니다.

지수 상승 시 수익률이 다른 종목에 비해 2배인 대신, 지수 상승 시 반대로 2배의 리스크를 갖게 되겠죠.

요약해보면, 인버스는 지수하락에 베팅

레버리지는 지수상승에 베팅 하는 것입니다.

^KS11 
$2,996.11 
AAPL 
$12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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