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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테크(Fin Tech)


핀테크(Fin Tech)

안녕하세요 쉽고 재밌고 돈벌고 레츠스탁입니다. 저번에 설명했던 언택트소비와 비슷한 의미의 용어가 있는데요. 핀테크라는 단어입니다. 오늘 저와 함께 핀테크에 대해서 알아보려고 합니다.

핀테크란 금융을 의미하는 ‘Finance’와 기술을 의미하는 ‘Technology’가 결합된 합성어로 인공지능, 빅데이터, 사물인터넷 등의 기술을 기반으로 한 금융과 모바일 IT기술이 합쳐진 금융 서비스 산업을 의미합니다. 핀테크에서 가장 중요한 기술은 금융에 관련된 것이므로 보안이 가장 중요합니다.

핀테크의 종류는 아래와 같은데요.

  1. 단순결제서비스

과거에는 온라인쇼핑을 하려면 ATM기계에 가 무통장입금을 하던가 공인인증서가 필요했습니다. 삼성페이, 카카오페이, 국민 앱카드

  • 해외송금서비스
  • P2P금융

Peer to Peer(개인 대 개인)

  • 크라우드 펀딩

GDP, GNP, GNI


안녕하세요 쉽고 재밌고 돈벌고 레스츠탁입니다. 오늘은 기초경제용어인 GDP, GNP, GNI에 대해서 설명해보려고 해요.

경제뉴스만 봐도 GDP는 정말 필수적으로 나오는 용어인 거 아시죠?

일단 먼저 사전적 의미부터 살펴보자면!

GDP는 Gross Domestic Product의 약자로 국내 총생산입니다. 사전적 정의는 일정 기간 동안 발생한 재화와 용역을 모두 포함한 것으로 특정 국가 거주민의 국적과 관계없이 국내에서 생산된 최종 생산물의 총계인데요.

GNP는 Gross National Product의 약자로 국민 총생산입니다. 사전적 정의는 일정 기간에 생산한 최종 생산물을 시장가격으로 평가한 총액으로 우리나라 국민이 국내+해외에서 만들어낸 생산물의 총계를 말합니다. GNI는 Gross National Income의 약자로 국민 총소득입니다. 사전적 정의는 한나라의 국민이 국내외 생산 활동에 참가하거나 생산에 필요한 자산을 제공한 대가로 받은 소득의 합계입니다.

그럼, 위에 그림 보면서 야구선수를 예시로 들어서 쉽게 설명 드릴께요.

GDP는 분홍색으로 색칠한 부분이고 외국인이 국내에서 벌어들인 소득이니까 예를 들어보자면 국내 팀인 SK 와이번스의 외국인 선수 제이미 로맥 선수의 연봉은 GDP로 계산이 되겠죠.

GNP는 하늘색으로 색칠한 부분이고 우리 국민이 해외에서 벌어들인 소득이니 캐나다 야구팀 토론토 블루제이스에서 뛰고 있는 대한민국 류현진 선수의 연봉이 GNP로 계산이 되겠죠?

또, 노란색으로 칠해져 있는 내국인이 국내에서 벌어들인 소득의 예시로는 국내 팀인 키움 히어로즈에서 뛰고 있는 이정후 선수의 연봉이 되겠죠!

GNI는 자국민이 국내, 해외에서 벌어들인 소득이니 류현진선수와 이정후 선수의 연봉 둘다 포함이 되겠네요^^

이렇게 생각하면 이해하기 쉬우시죠?

GDP, GNP, GNI는 경제 성과를 측정하는 중요한 척도로

GDP는 한 나라의 경제규모를 파악하기엔 유용하지만, 국민들의 평균적인 생활수준을 알아보기에는 한계가 있어서 국민들의 생활수준을 측정하기 위해서는 1인당 GNI가 사용된다고 합니다!

그럼 여기서!!! GDP, GNP가 높으면 경제 강대국이라고 생각하시는 분들 분명히 계실 것 같은데요?

GDP, GNP가 높다고 무조건 경제 강대국이라고 말할 순 없습니다. GDP와 GNP는 경제성장율은 꼭 비례하지는 않다는 말이죠~ 그 이유는 바로 GDP, GNP에는 인구수라는 개념이 포함 되어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면, 이탈리아와 중국의 GDP가 십만달러로 같다고 해서 두 나라가 동일한 경제수준이라고 볼 수 없겠죠. 중국의 인구비율이 월등히 높기 때문입니다! 다시 말해서, 강대국이라고 해서 반드시 GDP, GNP가 높은 것이 아니며 강대국을 구성하는 여러 요인 가운데 GDP, GNP는 한가지 요인일 뿐이라고 말할 수 있겠네요

공모펀드


안녕하세요 쉽고 재밌고 돈벌고 레츠스탁입니다. 주식을 공부하시는 분들이라면 펀드에 대해서도 아셔야겠죠? 펀드는 증권사나 펀드매니저가 다수의 투자자로부터 돈을 모아 투자를 대신해 주식, 채권 등 분산투자를 해 그 투자실적을 투자자들에게 되돌려주는 금융상품을 말합니다. 펀드는 대표적으로 공모펀드와 사모펀드가 존재하는데 오늘은 중점적으로 이 두가지 펀드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공모펀드와 사모펀드는 상품 가입 고객 수에 따라 나뉘는데요. 50인 이상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게 공개적으로 모집하는 ‘공모펀드’로 분류되고요. 50인 이하는 소수의 투자자로 사적으로 진행되는 펀드로 ‘사모펀드’ 라고 부릅니다.

공개 모집’을 하는 공모펀드는 보통 증권사나 은행 혹은 온라인에서도 가입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불특정 다수를 공개적으로 모집하고 규모가 큰 편 이기 때문에 투자자들을 보호하기 위해 규제가 엄격한 편입니다.

공모펀드에는 1. 뮤추얼펀드 2. 인덱스펀드 로 두가지 종류가 있는데요. 뮤추얼펀드는 유가증권 투자를 목적으로 설립되었고, 주식, 채권 등으로 투자해 수익이 발생되면 배당금을 투자자에게 돌려주는 형태입니다. 인덱스펀드는 ‘주가지수 펀드’라 불리며 주가지수를 기준으로 운용되는 펀드입니다. 주식시장에서의 ETF상품을 말하죠.

사적으로 모집’을 하는 사모펀드는 특정한 소수의 투자자로부터 1억원이상의 금액을 모집해 진입장벽이 크기 때문에 보통 부자나 기관으로부터 사적으로 가입을 받습니다. 규제가 엄격하지 않고 비공개로 모집하기 때문에 상품 홍보도 불가능합니다.

사모펀드에는 1. 전문투자형(헤지 펀드) 2. 경영참여형(PEF, Private Equity Fund) 로 두가지 종류가 있는데요. 사모펀드이기 때문에 두가지 모두 비공개로 모집하지만 운영방식에 차이가 있습니다.

헤지 펀드(전문투자형)는 절대 수익을 추구하며 단기 이익을 목적으로 주식, 채권, 부동산, 지분, 자재 등 다양한 상품에 투자합니다. 투기 성향이 강한 편이죠. 헤지펀드는 자산운용사에서만 운용이 가능하며 자본금은 10억원 이상 금융직원 3명 이상 고용 및 교육이수가 필요하며 조건이 까다로운 편입니다.

반면에, PEF(경영참여형)는 지분의 10%이상을 투자해 기업 의결권을 가져 회사 경영에 직접 참여하거나 경영, 재무의 자문 등을 통해 기업 가치를 높이는 사모펀드입니다. 기업 가치를 높여 수익을 본 후 되파는 투자 시스템이죠. 자산운용사 설립은 필요 없으며 자본금은 1억원 이상 직원은 자격없이 2명만 있으면 됩니다. 대부분의 사모펀드라고 하면 경영참여형 사모펀드를 말합니다.

금리


안녕하세요 쉽고 재밌고 돈벌고 레츠스탁입니다. 오늘은 금리에 대해서 알려드릴 건데요. 금리가 주식시장에 크게 영향을 끼친다는 거 아시나요? 금리는 이자율과 동일한 개념으로 원금에 지급되는 기간당 이자를 비율로 표시한 것으로 간단히 말하자면 자금을 빌릴 때 부과되는 사용료인데요. 예를 들어보면 제가 지인에게 100만원을 빌려줬는데 한달 후 이자 포함 110만원을 돌려받았어요 이때, 이자율은 10%이며 이와 동일한 의미로 금리도 10%이게 되는 거죠. 


그러면!! 금리는 우리 생활에 어떤 영향을 줄까요? 금리가 하락하면 이자소득으로 살아가는 사람들은 힘들어 집니다. 그러나 돈을 빌려 사업을 하는 사람들에게는 돈 값이 싸지면서 이득이겠죠? 또한 금리는 주식과 집값을 상승시키기도 하는데요. 이자가 비싸면 사람들은 돈을 쓰기보다는 높은 이자를 이용해 저축을 늘려 돈을 벌려고 하겠죠? 반대로 금리가 떨어지면 소비는 늘고 사람들은 이자로 수익을 얻을 수 있는 저축을 하기보다는 낮은 금리로 대출에 부담이 없어지니까 대출을 해서 주식투자나 부동산투자를 하려고 할 것입니다. 이에 따라 주식투자, 부동산투자에 대한 수요가 높아져 과열현상이 생기면서 부동산, 주식 폭등을 일으킬 수 있겠죠!!! .

그렇다면 금리는 언제 변동할까요? 금리는 돈에 대한 수요나 돈의 공급이 변하면 금리가 변동합니다. 경기가 좋아져 돈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면 금리는 올라가고 불경기가 되어 한국은행에서 돈을 많이 찍어내면 금리가 내려갑니다. 경기가 좋으면 기업들은 생산과 고용을 늘리고 시설을 확장하기 위하여 돈이 더 많이 필요 하겠죠? 다시 말해, 경기가 좋아지면 자금의 수요가 증가하여 금리가 올라하고 반대로 불경기가 되면 투자기회가 줄어들기 때문에 자금에 대한 수요가 줄어들어 금리가 하락하게 되는겁니다!!

단리와 복리


안녕하세요 쉽고 재밌고 돈벌고 레츠스탁입니다. 지난 포스팅들 중에서 금리 그리고 적금과 예금에 대해 설명한 적이 있는데요. 금리를 계산하는 방법에는 단리와 복리가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이 두 주제와 관련된 단리와 복리에 대해서 설명해드리려고 합니다!

먼저 단리는 오직 원금에 대해서만 정해진 이자율과 기간을 곱해서 이자를 계산하는 방법입니다. 은행에서 쓰이는 가장 일반적인 계산법인데요. 계산하기 쉽게 예금상품으로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1000만원을 연 3%의 이자율로 2년 동안 단리 예금 상품에 가입했다면, 2년 뒤에는 1000만원에 대한 이자율 0.03×2(가입기간)에 원금 1000만원을 더해 2년 뒤에는 1060만원의 원리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 총 이자는 60만원인거죠 이때, 이제과세를 제외한 금액입니다~

복리는 일정기간마다 이자와 원금을 합친 금액에 대한 이자를 다시 계산하는 방법입니다. 즉 ‘원금+이자’에 이자가 다시 붙는 것이죠! 때문에, 복리로 계산할 때 이자가 더 많이 붙게 되겠죠? 똑같이 1000만원을 연 3%의 이자율로 2년 동안 복리 예금 상품에 가입했다면, 이자가 계산되는 금액이 매번 늘기 때문에 단리의 이자보다 높은 617570원의 이자를 받게 됩니다. 2년 뒤에는 원금1000만원을 더해 10,617,570원을 수령하게 됩니다. 단리와 복리는 초기에는 큰 차이가 없지만, 장기간 투자하게 될 경우 복리가 훨씬 이득입니다.

글로 이해하기 어려운 분들을 아래 이미지 참고해주세요~

리디노미네이션


안녕하세요 쉽고 재밌고 돈벌고 레츠스탁입니다. 리미노미네이션이라는 경제용어에 대해서 들어 보신 분들 계신 가요? 생소하신 분들도 계시고 경제뉴스 등에서 접하신 분들도 계실 텐데요. 그래서 오늘은 리디노미네이션에 대해 완벽히 숙지 시켜 드리겠습니다.

리디노미네이션이란 화폐단위를 변경하는 것을 말하는데요. 다양한 화폐개혁 방식 중 하나로 즉 쉽게 말해서 ‘0’을 떼어내는 것을 말합니다. 리디노미네이션이 진행되더라도 이때, 화폐의 가치는 똑같으며 표시되는 재화와 서비스 가격의 단위만 바뀔 뿐입니다.

화폐가치가 변하지 않는데 왜 그럼 리디노미네이션을 진행하는건지 다들 궁금하시겠죠?

리디노미네이션을 진행하는 이유는 계산, 지금, 장부 기재상의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서인데요. 현재도 커피숍을 가면 4500원 커피를 4.5 이렇게 간단하게 표시된 메뉴판 많이 보셨을 겁니다. 리디노미네이션이 바로 그런 효과를 내는 거죠~ 화폐의 가치는 똑같되 화폐단위에서 0을 몇 개 소거해 간단하게 표시하는 겁니다. 또한, 1990년도에 1000원대였던 짜장면 값이 현재 평균 6천원대 인 것처럼 지난 수년간, 우리나라의 물가는 지속적으로 상승되어 왔는데요. 짜장면 한 그릇 살수 있던 돈으로 지금은 식사하기엔 턱없이 부족한 돈이니 너무 비싸다고 생각이 들어 소비를 망설이는 경우가 있죠. 이처럼 인플레이션이 진행되면 화폐가치가 떨어져, 같은 돈으로 물건을 구매하는 구매력이 감소하게 됩니다. 여기서도 리미노미네이션이 되면 구매력이 상승하게 될 수 있겠죠.  여기서 추가적으로, 리디노미네이션은 자국 통화의 대외적 위상을 높이기 위한 목적으로 실시되기도 합니다. OECD 회원국 가운데 4자리의 화폐 단위를 사용하는 국가는 한국이 유일하다고 하는데요. 우리나라는 무역이 활발한 나라이고 외화보유액도 전세계의 국가중에 높은 편에 속하므로 화폐단위가 다른 선진국과 달라 거래 시 불편함이 없을 수 없겠죠~ 그렇기 때문에 리디노미네이션을 진행하게 되면 한국의 경제 위상을 상승시키는 효과도 있겠습니다.

그런데, 장점이 있듯이 단점도 있겠죠? 리디노미네이션을 반대하는 의견으로는 생활물가가 오르는 점인데요. 첫번째로는, 리디노미네이션이 진행됐을 때, 1000원이=1원이 됐을 때 800원 900원은 1원으로 간단하게 거래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실생활에서 거래되는 제품들의 물가가 오를 수 있습니다. 두번째로, 현재 발행된 모든 화폐를 새 화폐로 교환해야 하기 때문에 수많은 비용이 들기도합니다. 세번째로, 갑자기 화폐 단위가 1000원에서 1원으로 바뀌게 되면 단기적으로 당연히 사회적으로 혼란이 오겠죠? 마지막으로, 제가 해외여행을 갔을 때 화폐단위가 우리나라보다 작아 상대적으로 값이 싸다고 생각이 들어 충동구매 한 적이 있는데요. 이처럼 화폐의 단위가 작아 지니 상대적으로 가격이 싸졌다고 생각이 들어 리디노미네이션은 소비를 조장할 수 있다고 합니다. 오늘 이렇게 리디노미네이션에 대해 알아봤는데요. 다들 이해하셨나요? 현실적으로 단기간에 리디노미네이션이 실현될 가능성은 없지만, 우리나라도 언젠가는 리디노미네이션이 실현되어야 한다고 점점 언급이 잦아지고 있기 때문에 꼭 알고있으시면 좋은 경제용어입니다

스타벅스 지수


안녕하세요 쉽고 재밌고 돈벌고 레츠스탁입니다. 회원님들 혹시 빅맥 지수라고 들어 보셨나요? 빅맥은 맥도날드의 대표적인 햄버거인데요. 빅맥의 판매가격을 기준으로 각국의 통화가치를 비교해 볼 수 있는 지표인데요. 동일한 제품은 그 가격이 어떤 통화단위로 표시되는 동일한 가격으로 판매되어야 한다는 일물일가의 법칙을 근거로 합니다. 요즘 이 빅맥 지수가 위축된 햄버거 소비량과 각나라마다 다른 할인제도로 인해 통화가치를 판단하기엔 적당하지 않다는 의견이 많은데요. 그렇기 때문에 빅맥 지수의 대안으로 스타벅스 지수가 떠오르고 있다고 합니다.

스타벅스는 40여국에 매장을 가지고 있는데요. 스타벅스 지수는 스타벅스의 메뉴 중 카페 라떼의 Tall사이즈의 판매가격을 기준으로 해서 각국의 물가, 통화가치를 비교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스타벅스 본사에서도 ‘스타벅스 지수’로 통해 국가 물가 추이와 소비자 구매력을 반영해서 2~3년에 한 번씩 커피가격을 조정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 지수로 각나라의 물가를 평가할 수 있고 해외여행시 여행지의 물가도 대략적으로 알아볼 수 있겠죠?

이 밖에도 애플의 에어팟, 가구회사인 이케아의 침대, 스시의 가격을 비교해서 각 나라의 물가지수를 평가가 가능합니다.

유가

안녕하세요 쉽고 재밌고 돈벌고 레츠스탁입니다. 인플레이션, 디플레이션에 대해 들어 본적 있으신 가요? 최근 뉴스에서 코로나19로 인해 경제성장률이 마이너스로 디플레이션이 우려된다는 소식 들어 보셨을 텐데요.

먼저 인플레이션(Inflation)과 디플레이션(Deflation)은 서로 반대의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인플레이션=물가상승이라고 다들 말하죠.

그럼 쉽게 생각해 볼까요? 1981년도의 새우깡 가격과 2018년도의 새우깡 가격은 어떤 가요?

이 두 새우깡은 같은 브랜드의 동일한 과자이지만 이 새우깡을 위해 지불해야 하는 금액은 1981년도에 비해 2018년도에는 정확히 10배가 차이가 납니다.
이렇게 물건들의 가격이 상승하는 현상을 인플레이션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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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레이션, 디플레이션

안녕하세요 쉽고 재밌고 돈벌고 레츠스탁입니다. 인플레이션, 디플레이션에 대해 들어 본적 있으신 가요? 최근 뉴스에서 코로나19로 인해 경제성장률이 마이너스로 디플레이션이 우려된다는 소식 들어 보셨을 텐데요.

먼저 인플레이션(Inflation)과 디플레이션(Deflation)은 서로 반대의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인플레이션=물가상승이라고 다들 말하죠.

그럼 쉽게 생각해 볼까요? 1981년도의 새우깡 가격과 2018년도의 새우깡 가격은 어떤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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