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1522-5214
서울특별시 강남구 선릉로 93길 27 아름빌딩 2층
국민은행 (주)더레츠 400401-01-252393
1522-5214

증자 무상증자 유상증자 감자


안녕하세요 쉽고 재밌고 돈벌고 레츠스탁입니다. 다들 밑에 기사처럼 ‘유상증자 참여’ ‘A기업 유상증자 결정’ 등 유상증자와 관련된 기사들을 많이 보셨을 겁니다. 그럼 유상증자가 무엇인지 유상증자가 호재일지 악재일지 궁금하셨겠죠? 그래서 제가 설명해드리려고 합니다!

먼저, 증자(Capital Increase)는 주식회사가 주식을 더 발행해 자본금을 늘리는 일을 말합니다. 증자는 유상증자 무상증자로 나뉩니다!

유상증자는 투자자에게 돈을 받고 주식을 팔아 자본금 조달을 목적으로 신규 주식을 발행하는 것을 말하는데 유상증자를 하게 되면 주식수가 늘어나기 때문에 단기적으로 주가 하락을 유발하며 보통 악재라고 여겨집니다. 하지만, 예를 들면, 기술력을 보유한 분야에 새롭게 사업을 시작하기 위한 유상증자를 실시하는 것처럼 긍정적인 상황에서의 유망한 계획을 위한 유상증자는 호재가 될 수 있습니다.

무상증자는 유상증자와는 달리 무상으로 주식을 나눠주는 것을 말하며 무상증자는 실질적으로 기업의 자본금이 증가되지 않고 단순히 주식수만 늘어나는 것입니다. 무상증자는 주식수를 늘려서 거래량을 늘림으로써 주가가 싸진 것 같은 착각을 줍니다. 또한, 무상증자를 하려면 기본적으로 기업의 잉여금이 충분하다는 걸 나타내기 때문에 따라서, 무상증자는 보통 호재로 봅니다. 그럼 반대로, 감자(Capital Reduction)는 무엇일까요? 감자란 시중에 발행되어 있는 주식수를 줄이는 것을 말합니다. 즉 자본금을 줄이는 것이죠. 감자도 똑같이 유상감자와 무상감자로 나뉘며 유상감자는 기업의 규모가 축소되어 주주에게 현금을 돌려주고 주식수를 줄이는 것을 말하고 “실질적 감자”라고 부릅니다. 보통 기업의 규모에 비해 자본금이 지나치게 많다고 판단될 경우 실시됩니다. 반대로 무상감자는 아무런 대가 없이 주식수를 줄이는 것을 말합니다! 그럼 무상감자를 하게 되면 무상감자 비율만큼 주주들은 손해를 보기 때문에 유상감자보다 무상감자가 더 악재가 되겠죠. 무상감자는 보통 회계상 결손을 메꾸기 위하거나 주가하락의 우려로 신주발행이 불가능할 때 실시되고요, 무상감자는 기업의 보유주식의 가치를 감소시키진 않기 때문에 “형식적 감자”라고 부르며 대한민국 주식시장에서의 감자는 거의 무상감자라고 보시면 됩니다.

^KS11 
$3,122.11 
AAPL 
$124.44 
003490.KS 
$29,500.00 
014570.KQ 
$10,700.00 
MSFT 
$241.72 
GC=F 
$1,822.70